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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훈 변호사, 'ALB 아시아지역 40세 미만 우수변호사 40인(ALB Asia 40 Under 40 2020)' 선정

2020-10-15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의 고지훈 변호사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법률 전문지인 Asian Legal Business ("ALB")에서 선정하는 '2020 아시아 지역 40세 미만 우수 변호사 40인(ALB Asia 40 Under 40 202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고지훈 변호사는 지난 10년여간 민·형사 및 행정 소송에서 다양한 기업고객을 대리해 치밀한 논리와 탁월한 변론능력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이끈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고 변호사는 그간 삼성전자의 작업환경보고서 공개 관련 분쟁, 유안타증권의 기업 어음 발행 관련 집단소송, 위니아대우와 이란 다야니 가문 간 대우전자 M&A 관련 분쟁, 버자야제주리조트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개발사업 관련 분쟁 등 업계의 관심을 받은 굵직한 사건들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본 리서치는 글로벌 미디어 그룹 톰슨 로이터 산하의 ALB에서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아시아 지역 로펌 및 기업 법무팀 소속의 40세 미만 변호사를 대상으로 주요 수행업무와 성과, 동료와 상사 및 고객 평가를 기준으로 매년 우수 변호사 40인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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