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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태평양, IFLR 선정 ‘올해의 혁신 로펌’상 수상

2020-05-12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글로벌 금융전문지 유로머니 산하의 IFLR(International Financial Law Review)이 주최한 ‘2020 IFLR 아태지역 어워즈(IFLR Asia Pacific Awards 2020)’에서 한국지역 ‘올해의 혁신 로펌(Most Innovative National Firm - South Korea)’상을 수상하였습니다.


BKL은 롯데리츠의 설립인가 및 공모상장, 한진중공업의 해외 보증채권 출자전환, LG디스플레이의 해외 전환사채 발행 등의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서로 다른 법제를 가진 국가 간의 거래를 창의적인 방식으로 매끄럽게 성사시킨 다수의 사례들을 인정받아 한국지역 ‘올해의 혁신 로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롯데리츠 공모상장 건은 국내외 최초 동시 공모거래였다는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BKL 김성진 대표 변호사는 “태평양이 국제적인 시상식에서 여타 쟁쟁한 로펌들과 함께 혁신적인 로펌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BKL의 프론티어 정신을 발휘해, 글로벌 시장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유연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로펌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세계적 금융법 전문지 IFLR이 주최하는 아태지역 어워즈는 매년 금융, M&A, 기업구조조정 등의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역량을 발휘한 국가별 우수 로펌 후보를 선정 및 심사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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