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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리눅스 오픈체인 프로젝트’ 한국 최초 공식 파트너로 선정

2019-07-22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한국 최초로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의 오픈체인(OpenChain) 프로젝트 공식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bkl은 국내 최초로 오픈소스 전문팀을 구성하여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와 관련된 자문을 꾸준히 제공하고, 각 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국내 컴플라이언스 역량 강화를 위한 포럼을 수년째 진행해오는 등 그동안 오픈소스 분야의 믿음직한 로펌으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맺은 리눅스 재단은 세계적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비영리 단체로, 관련 컴플라이언스(규제 준수) 제고를 위해 오픈체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 bkl과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bkl은 본 파트너십을 계기로 보다 책임의식을 갖고 국내외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공헌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 관련 잠재적 리스크를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법률 서비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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