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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정연만 전 환경부 차관 및 김현아 변호사 영입

2019-07-04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환경 분야를 이끄는 전문가인 정연만 전(前) 환경부 차관과 김현아 변호사를 영입했습니다.

 

정연만 전 차관은 환경부의 주요 직책들을 거치며 총 33년간의 공직생활을 했습니다. 환경부문 전반에 대한 깊은 조예와 폭넓은 자문 역량을 토대로, 경제규제행정컨설팅(ERAC)에서 환경 분야 자문 및 주요 대학에서의 강의 등 활발한 활동을 지속해왔습니다.

 

김현아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29기로 대기, 수질, 폐기물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등 새로운 환경규제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자문을 해 왔습니다. 공정거래 분야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세계적인 로펌 평가 기관인 Legal 500이 선정하는 2018년 공정거래 분야 우수 변호사(Recommended Lawyer)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bkl은 이번 환경 분야의 탁월한 행정 전문가와 뛰어난 법률 전문가의 영입과 함께, 갈수록 복잡해지고 세분화되는 환경 규제와 법률 이슈에 대해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법률 서비스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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