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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태평양, 판교에서 '스타트업과 투자' 세미나 개최

2019-06-27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2019년 6월 27일(목)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89번길 20)에서 '스타트업과 투자'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bkl은 국내 대형로펌 최초로 작년 5월 판교에 분사무소를 개소하고 지식재산권, 인사노무, 개인정보보호, 영업비밀 및 포렌식, 블록체인, 핀테크 분야 등을 중심으로 스타트업 및 4차 산업 관련 기업들의 법률 수요를 부응하여 자문해왔습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여 기업 경영에 유용한 법률정보를 제공하는 등 판교 테크노벨리의 법률자문 조력자로서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을 도모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bkl 판교 분사무소가 지난 1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받는 과정에서 숙지하고 점검할 필요가 있는 법률적 쟁점들을 공유해 성장을 지원하고 투자자 입장에서도 스타트업에 투자시 고려할 사항들을 짚어 성공적인 투자로 이어지도록 돕고자 마련하였습니다.

 

세미나는 ▲ 세션 1: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 계약서 작성 실무 및 관련 쟁점(발표자: 오명석 변호사) ▲ 세션 2: 스타트업에 대한 성공적인 투자 및 운영을 위한 주요 고려 사항(발표자: 조성민 변호사) 등 총 2개의 발표 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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