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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law 선정, '올해의 노동 분야 로펌' 수상

2019-06-04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2019년 5월 30일, 홍콩에서 열린 '2019 아시아로 지역 시상(Asialaw Regional Awards 2019)'에서 '올해의 노동 분야 로펌(Labour and Employment Firm of the Year)'을 수상했습니다.

 

bkl은 이번 시상에서 한화건설, 현대로템 등의 통상임금 소송과 기아자동차, 삼성전자서비스 등의 근로자지위확인소송 등 주요 분쟁을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대기업의 각종 산업안전사고에 탁월하게 대응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bkl은 현재 국내 대형로펌 가운데 유일하게 산업안전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활동하는 외국계 기업 등의 근로계약, 컴플라이언스와 같이 경영활동 관련한 각종 자문 및 소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본 시상식을 개최한 아시아로는 세계적인 금융전문지 유로머니의 아시아지역 법률전문잡지로, 매년 각 로펌의 주요실적을 검토해 지역, 분야, 산업별로 우수 로펌 및 사례를 시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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