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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태평양, 판교 분사무소 설립 1주년

2019-05-23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작년 5월 대형 로펌 최초로 4차 산업혁명의 전초기지로 불리는 판교테크노밸리에 판교 분사무소를 개소한 지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bkl은 대형 로펌 중 가장 먼저 판교에 진출하여, 판교 소재 스타트업을 비롯한 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전문적이고 전략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스타트업 생태계에 맞는 효율적인 시스템을 운용하며 IT·바이오 기업뿐만 아니라 벤처캐피털(VC) 등 투자 업계까지 폭넓은 파트너십을 구축해오고 있습니다. M&A 스타 전문가 이병기 변호사와 콘텐츠 비즈니스의 강자인 민인기 변호사, TMT(통신·미디어·기술, Technology · Media & Telecom) 분야에 잔뼈가 굵은 박준용 변호사 등 실력 있는 변호사들이 분사무소에 상주하며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형로펌의 노하우를 함께 제공하기 위해 본사와의 유기적인 시스템도 전략적으로 가동하고 있습니다. 본사에서 매일 변호사들이 순환 근무를 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수시로 방문하여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를 통해 판교 기업들이 성장하며 당면할 수 있는 인수합병(M&A), 기업공개(IPO), 글로벌 이슈를 비롯해 법규 위반, 영업 비밀 침해, 노동 문제 등에 대해 한발 먼저 생각하고, 다각적이고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판교 분사무소는 프론티어 정신으로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 법률자문 제공은 물론 세미나 등을 통해 법률 정보를 제공하는 등 기업들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면모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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