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한민국 정부의 30억불 외국환평형기금채권 공모 발행의 인수단 자문

2009-05-06
정의종, 노윤상, 신상철 변호사, 이은아 미국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본 법무법인의 법률자문팀은 대한민국 정부의 총 30억불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공모 발행(그 중 15억불은 금리 5.75%, 만기 2014년 및 나머지 15억불은 금리 7.125%, 만기 2019년 조건임)과 관련하여, Citigroup Global Markets Inc., Credit Suisse Securities (USA) LLC, Deutsche Bank AG, Singapore Branch, Goldman Sachs International, Merrill Lynch, Pierce, Fenner & Smith Incorporated 및 삼성증권(총칭하여 “인수단”)의 법률자문사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8년 9월 외평채의 발행을 시도하였으나, 리만브라더스 사태로 인하여 차입비용이 급증함에 따라 발행 계획을 철회한바 있고, 이후 대한민국 정부의 외환보유고가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전년 대비 원화가치가 25% 하락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정부가 금번 외평채 발행 계획을 발표한 후 단 6시간 내에 20억불 상당의 주문이 접수되었고 결국 주문 총액이 80억불에 달하는 등 금번 외평채 발행의 성공으로 인하여 작년 발행 실패로 인한 부정적 효과를 상쇄하는 긍정적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올해 발행된 외평채의 발행조건은 외화 차입을 위해 국제금융시장에 문을 두드릴 필요가 있는 다른 대한민국 발행자들 위한 발행 기준(benchmark)이 될 것입니다.
게시물 이동
분류 제목
이전글 미국계 사모펀드 KKR의 OB맥주 인수 건 대리
다음글 계약보증금의 국고귀속에 관한 국세징수법 규정의 헌법불합치 결정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