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나은행의 10억 불 정부보증부 외화표시채권 공모 발행 법률 자문

2009-04-17
본 법인의 김형돈, 노윤상 변호사, 신은식 캐나다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자문팀이 하나은행의 10억 불 상당의 글로벌 MTN 공모 발행과 관련하여 하나은행의 법률 자문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하나은행은 본 법인이 법률자문을 제공한 바 있는 대한민국 정부 보증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외화표시채권을 발행한 첫 번째 금융기관입니다.
동 정부 보증 프로그램 하에서 대한민국 정부는 2008년 10월 20일과 2009년 6월 30일 사이에 18개 대한민국 은행의 비거주자에게로의 발행 또는 비거주자로부터 차입하는 선순위 외화표시 채무에 대하여 보증을 해 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2009년 4월 10일 기획재정부는, 보증 기한의 2009년 말까지로의 연장 및 비거주자뿐만 아니라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도 보증대상에 포함시키는 동 프로그램의 수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음.)
게시물 이동
분류 제목
이전글 계약보증금의 국고귀속에 관한 국세징수법 규정의 헌법불합치 결정
다음글 신한금융지주㈜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주관사 측 법률 자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