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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회사 잉글우드랩 IPO 및 코스닥상장 자문

2016-11-11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미국의 기초화장품 ODM제조 및 OEM제조 업체인 잉글우드랩 인코퍼레이션(영문명 Englewood Lab, Inc, 이하 “잉글우드랩”)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이하 “본건 상장”)과 관련하여 발행사인잉글우드랩을 위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잉글우드랩은 미국 뉴저지주 법에 근거하여 설립된 회사로서, 기초화장품 ODM 및 OEM 제조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연구개발 및 설비 확충 자금 확보 등을 위하여 상장을 추진하여 왔습니다. 본건 상장은 잉글우드랩이 발행한 신주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하여 발행하는 증권예탁증권 4,200,000DR을 공모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총 공모가액은 25,200,000,000원에 이르렀으며, 2016년 10월 14일에 코스닥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되었습니다. 첫 거래일 종가는 공모가 6,000원의 122%에 해당하는 7,300원을 기록하였으며 투자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받은 매우 성공적인 공모거래였습니다, 


bkl의 신희강, 전용원, 하영진 및 정희석 외국변호사(뉴욕 주) 등으로 구성된 IPO팀은 본건 상장 절차 전반에 대한 구조설계 및 IPO를 위한 법률실사 업무 총괄, 국내 관련 법령 및 규제에 대한 자문업무를 비롯하여 각종 총액인수계약 및 예탁계약 등 관련 계약과 증권신고서의 검토, 외국기업의 국내 상장을 위한 지배구조 정비, 정관 등 내부규정 개정, 한국거래소, 예탁결제원 및 금융감독원 등 관련 기관의 심사 대응 등에 관련한 자문 및 지원 업무, 미국 법률자문사(Greenberg & Traurig LLP)와 협의 및 협력, 법률의견서 발급 등 상장과 관련된 모든 관점에서의 법률 자문 업무를 총괄하여 잉글우드랩이 본건 상장을 할 수 있는 법률적 토대를 구축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bkl의 IPO팀은 2013년 미국 회사인 엑세스바이오 인코퍼레이션(이하 “엑세스바이오”)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 업무를 자문한 것을 비롯하여 최근 한국거래소 상장에 미국회사 두 기업을 모두 자문한 유일한 국내 법률 자문사로 미국기업의 한국거래소 상장에 수많은 경험과 전문성을 인정 받고 있으며, 나아가 최근 엑세스바이오가 국내 및 해외에서 국내법을 준거법으로 하여 발행한 USD 표시 전환사채 및 원화 표시 전환사채에 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여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미국기업의 자금조달 업무에 대하여도 다수의 track record를 쌓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기업의 한국 시장을 근거로 한 자금조달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증권법과 한국 자본시장법의 규율이 중첩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분야이어서 이 분야에 대한 선례가 될만한 우수한 실적과 경험 등이 성공적인 법률자문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특히 본건 상장은 엑세스바이오의 한국 거래소 상장 후 3년만에 이루어진 미국기업의 상장으로 최근 중국계 기업들이 다시 한국거래소에 상장되고 있는 점과 아울러 침체되었던 외국기업의 국내 상장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본건 상장 절차 전반에 대한 구조설계, IPO를 위한 법률실사 업무 총괄, 국내 관련 법령 및 규제에 대한 자문업무를 비롯하여 각종 총액인수계약 및 예탁계약 등 관련 계약과 증권신고서의 검토, 외국기업의 국내 상장을 위한 지배구조 정비, 정관 등 내부규정 개정, 한국거래소, 예탁결제원 및 금융감독원 등 관련 기관의 심사 대응 등에 관련한 자문 및 지원 업무, 미국 법률 자문사와의 협의 및 협력, 법률의견서 발급 등 상장과 관련된 모든 관점에서의 법률 자문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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