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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방항공 1750억원 규모 아리랑 본드 발행 자문

2016-10-20

중국 2위 항공사인 중국동방항공은 2016. 9. 28. 1200억원 2.05% 2019년 만기 보증사모사채 및 55,000,000,000원 2.85% 2019년 만기 무보증사모사채, 총 1750억원 규모의 원화 회사채를 성공적으로 발행하였습니다. 이는 중국 기업이 최초로 아리랑본드, 즉 외국인이 한국 자본시장에서 원화로 발행하는 채권을 발행한 것으로서 의의가 있습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의 박종백, 신희강, 김호진, 하영진, 송민경 변호사 및 정희석 외국변호사(미국 뉴욕주) 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2016년 9월 28일에 종결된 중국동방항공의 1750억원 규모 아리랑본드의 발행과 관련하여 금융자문사인 한국산업은행,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대우 주식회사, 공동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의 국내 법률자문사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아리랑본드는 외국인이 한국 자본시장에서 원화로 발행하는 채권을 의미하는바, 중국동방항공의 본건 아리랑본드 발행은 중국 기업 최초의 아리랑본드 발행으로서 큰 의의가 있습니다.


bkl의 법률자문팀은 중국동방항공의 아리랑본드 발행과 관련한 주관사의 국내 법률자문사로서 인수계약서를 포함한 제반 계약서 작성 및 관련 협상, 한국예탁결제원 등록발행을 위한 발행조건 및 관련 법규 검토, 기타 국내에서의 아리랑본드 발행과 관련한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대한 자문, 법률의견서 발급 등의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본건 아리랑본드의 발행과 관련하여서는 한국산업은행이 금융자문사, 미래에셋대우 주식회사가 대표주관회사로,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가 공동주관사로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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