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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유가증권시장 상장 자문

2020-11-13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교촌에프앤비 주식회사(이하 “교촌에프앤비”)의 기업공개(IPO) 및 한국거래소 KOSPI시장 상장(“본건 상장”)과 관련하여 발행회사인 교촌에프앤비 및 단독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대우를 위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그 동안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상장 시도가 무산된 선례가 다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교촌에프앤비는 국내에서의 매출 및 그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아 투자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프랜차이즈 기업이 상장하는 첫 성공사례로서 의미가 있고, 추후 다른 프랜차이즈 기업의 상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교촌에프앤비 공모는 단독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대우가 공모대상 주식을 총액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이었음에도, 수요예측에서 기관투자자들의 경쟁률은 999.44대 1을 기록하며 공모가격 밴드 최고상단인 12,300원으로 주당 공모가격이 결정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관심은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 코스피시장 역대 최고 경쟁률인 1,318.3대1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매매거래 개시일의 종가는 공모가격 대비 152% 상승한 31,000원을 기록하는 등 상장 이후에도 투자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BKL의 IPO팀은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IPO을 자문한 것을 이어서 교촌에프앤비의 IPO건까지 자문함으로써 IPO 자문의 독보적 위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BKL의 노미은, 김현정, 손가람, 임지석, 김현배 변호사로 구성된 IPO팀은 본건 상장과 관련하여 본건 상장 과정에서 상장준비 초기단계부터 (i) 법률실사 및 실사보고서 작성, (ii) 상장 관련 계약의 검토 및 협상, (iii) 증권신고서, 기타 상장 관련 서류의 검토, (iv) 인수업무 관련 제반 법률 자문, (v) 관련 기관 대응에 따른 법률의견서 발급 등 상장 과정에서 수반되는 각종 법률 문제 검토 등 한정된 시간 내에서도 주관사단을 위하여 포괄적인 법률자문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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