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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의 베트남 법인 설립 자문

2016-05-18

LG디스플레이㈜는 베트남 하이퐁(Haiphong)시에 OLED 모듈 생산을 위한 현지법인인 LG Display Vietnam Haiphong (‘LGDVH’)를 설립하였습니다. LGDVH는 자본금 1억 달러(한화 약 1,200억 원), 예정 총투자금 15억 달러(한화 약 1조 8천억 원) 규모로, 공장 건설이 완료되는 2017년 하반기부터 본격 양산에 돌입하게 될 예정입니다.


LG디스플레이는 OLED 모듈 조립 생산 능력 확충이 요구됨에 따라 투자 환경이 우수한 베트남 하이퐁시에 투자를 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글로벌 생산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투자금이 한화로 약 1조 8천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로서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의 베트남팀 및 법무법인 태평양 베트남 법인(“bkl”)은 한국기업의 베트남 투자에 관한 풍부한 업무 경험 및 관련 베트남 정부기관과의 밀접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하여, LG디스플레이를 대리하여 투자 협약 및 임대차계약을 비롯한 각종 계약과 투자허가증 및 기업등록증 발급 등 투자 절차에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건에서는 베트남 투자법, 기업법 및 세법 등 투자와 관련된 제반 분야의 쟁점이 검토되었으며, bkl은 본건 법인 설립 및 투자가 단기간에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투자 전 과정에서 적극적인 법률 자문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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