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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and 사모펀드의 영실업 매각

2015-07-24

홍콩에 Headquarter를 두고 한국 및 아시아 지역에서 활발한 투자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Headland 사모펀드는, 2015년 5월 국내 굴지의 완구업체인 주식회사 영실업의 주식 96.5%를 사모펀드인 PAG에 매각하였습니다. 금번 거래는 그 규모가 2,000억원을 넘는바, Headland 사모펀드가 2012년 12월에 인수한 소규모 완구회사를 불과 3년이 지나기 전에 약 2,000억원에 달하는 기업으로 성장시켜 매각한 거래로서, 국내 완구업계 M&A에 있어서는 전에 없었던 획기적인 투자 성과를 거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의 서동우, 양민웅, 강한, 김선호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거래 구상 단계에서부터 주식매매계약 협상, 거래 종결 실무 등에 이르기 까지 Headland 사모펀드의 법률자문사로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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