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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트윈타워 매각

2020-03-26

엘지전자, 엘지화학, 엘지상사는 북경 Twin Tower를 소유하고 있는 법인의 지분 전부를 보유한 해외 계열사인 LG Holdings Hong Kong의 지분 100% 를, GIC Realty 자회사인 Reco Chang An에게 매각하는 방식으로 북경 Twin Tower 를 매각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본 거래에서 매도인들 및 매도인들 자문사인 S&I 를 자문하여 성공적인 거래 종결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번 거래의 매매 대금은 약 1.4조원(약 80억 위안)에 달하는 바, 한국 기업이 중국에서 투자금 회수를 한 딜 중 가장 큰 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 건은 거래 규모가 매우 클 뿐 아니라, 중국, 홍콩, 서울의 다수 관계 회사들 사이에서 진행되면서 상당히 복잡하게 진행되었는데, 특히 우크라이나 기업결합 신고, 홍콩 시위사태와 CoVid-19 사태 영향으로 인한 딜 성사 우려 등 일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BKL의 서울 사무소 및 북경 사무소 전문가들은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본 거래의 입찰 단계부터 실사, 매매계약, 협상, 해외기업결합신고, 거래 종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매도인들을 위한 전방위적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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