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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미화 5억불 공모 외화채권 발행 자문

2014-08-18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의 조영준, 신희강 변호사, 정희석 미국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2014년 7월 14일에 종결된 국민은행의 미화 5억불 공모 외화채권(금리 1.625%, 만기 2017년,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상장)의 발행 및 동 채권의 발행 근거가 되는 미화80억 달러의 글로벌 중기채 프로그램(Global Medium Term Note Programme, "GMTN") 업데이트와 관련하여 발행회사인 국민은행의 국내 법률자문사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bkl의 법률자문팀은 미국증권법 Rule 144A 및 Regulation S에 따른 해외투자자 모집 구조로 이루어진 국민은행의 본건 외화채권 발행 및 GMTN update와 관련한 국내 법률자문사로서 투자설명서(offering circular) 및 관련 계약서 검토, 법률의견서 제공을 포함하여 위 발행에 수반되는 제반 국내법 이슈 등을 검토하는 등 모든 관점에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으며, 본건 외화채권의 발행과 관련하여서는 Barclays Bank PLC, BNP Paribas 홍콩지점, Citigroup Global Markets Inc., Merrill Lynch International 및 Standard Chartered Bank 등이 공동 Bookrunners 및 주관사로 참여하였고 KDB 대우증권이 공동주관사로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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