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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상장 자문

2014-06-10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전세계적인 편의점 체인을 운영하고 있는 일본의 (주)훼미리마트("훼미리마트")가 2대주주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던 (주)BGF리테일("BGF리테일")의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본건 상장")과 관련하여, 매출주주인 훼미리마트를 위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건 상장은 기존 주주인 훼미리마트가 보유하고 있던 BGF리테일의 구주 전량인 6,160,030주를 국내 투자자들 및 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매출하는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그 공모과정에서 청약률이 181 대 1을 넘는 등 국내외 투자자들로부터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공모가격은 주당 41,000원, 총 공모규모는 2,525억 6,123만원으로 2014. 5. 19. 한국거래소에 상장됨으로써 성공적인 IPO를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bkl은 고객인 일본 기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일본 기업 관련 자문 업무를 처리하는 기업법무팀/일본팀의  한이봉, 고정현 변호사와 IPO 업무 등 자본시장업무를 처리하는 증권금융팀의 신희강, 홍승일 변호사를 특수 팀으로 구성 하여 본건 상장 과정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령 및 규정에 대한 자문을 비롯하여 총액인수계약을 포함한 각종 계약의 검토 및 협상, 상장관련 서류 및 증권신고서 기재사항에 대한 의견 제시 등 훼미리마트를 위한 포괄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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