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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의 우리파이낸셜 인수 자문

2014-05-02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KB금융지주가 우리금융지주로부터 우리파이낸셜을 인수하는 M&A 거래에서 KB금융지주를 대리하여 인수자문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정부는 2013년부터 우리금융 민영화 목적으로 우리금융지주의 10개 자회사를 3개 계열(지방은행, 증권 및 은행 계열)로 묶어 분리 매각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는바, 우리파이낸셜은 우리금융지주의 증권 계열 매각대상인 6개 회사들 중 하나입니다.


우리파이낸셜은 개인금융, 기업금융, 자동차금융과 리스금융에 특화된 우량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시설대여업, 할부금융업 및 신기술사업금융업의 각 등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2014. 3. 20.자로 인수가 종결(closing)되어 KB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그 상호를 KB캐피탈㈜로 변경하였습니다. 


KB금융지주는 개인금융, 기업금융, 자동차금융과 리스금융에 특화된 우리파이낸셜의 인수를 통해 KB금융그룹 내 비은행 부문 수익성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KB금융지주의 계열회사인 KB국민은행 · KB국민카드 · KB생명 · KB저축은행 등의 고객 외에 여신전문금융회사의 고객층을 추가로 확보하여 폭넓은 고객층을 상대로 다양한 소매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계열사간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금융 민영화의 첫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bkl의 금융부 소속 양시경, 황승화, 권재준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자문팀은 대상기업에 대한 입찰참여로부터 실사, 주식양수도계약서의 협상과 체결, 거래 종결 업무 처리, 거래종결 후 금융위원회에 대한 자회사편입신고 등 이번 프로젝트의 전반에 걸쳐 KB금융지주를 지원하고 주도적으로 법률자문을 제공함으로써 본 거래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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