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피너티 에쿼티 파트너스의 로엔엔터테인먼트 다수 지분 인수 및 인수금융 자문

2013-11-14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세계적인 사모투자 펀드인 어피너티 에쿼티 파트너스(Affinity Equity Partners)가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주식 약 53%를 에스케이플래닛㈜로부터 약 2,700억 원에 인수하는 지분투자거래와 관련하여, 투자자인 어피너티 에쿼티 파트너스측에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건 투자는 어피너티 에쿼티 파트너스가 기존 대주주인 에스케이플래닛㈜로부터 로엔엔터테인먼트 발행 주식 약 53%를 인수하고, 이와 관련하여 인수자금의 일부를 하나은행 등 국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하는 구조로 이루어졌으며, 위 주식 인수거래는 2013. 9. 10.에 위 자금 차입 거래는 2013. 10. 10.에 각각 성공적으로 종결되었습니다.


bkl 기업법무그룹 소속의 윤성조, 오명석, 고정현 변호사 등은 주식 인수 거래 거래 구조의 설계, 주식인수계약 및 주주간 계약을 비롯한 주요 계약의 작성 및 협상, 공시, 관련 규제 검토 및 거래 종결 등 주식 인수 거래 전반에 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고, bkl 증권금융그룹 소속의 정의종, 박민경 변호사 및 이은아, 박원정 미국변호사 등은 인수금융 거래 관련 대출계약서 및 담보계약서의 작성 및 협상, 외국환신고, 관련 규제의 검토 및 거래 종결 등 차입거래 전반에 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bkl은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활발한 투자활동을 하고 있는 어피너티 에쿼티 파트너스의 주요 국내 투자와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법률자문을 제공하여 왔습니다.


게시물 이동
분류 제목
이전글 웅진에너지 사채권자집회 결의를 통한 구조조정업무 사례
다음글 현대로템 상장 관련 자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