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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상장 관련 자문

2013-11-13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국내 최대의 철도차량 제작사이자 방위사업, 플랜트 사업 등을 영위하는 현대로템(주)(“현대로템”)의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본건 상장”)과 관련하여 공동대표주관사인 대우증권(주), 우리투자증권(주), 메릴린치증권 서울지점 및 도이치증권 등을 위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건 상장은 국내에서의 공모와 더불어 미국 증권법상 Rule 144에 따른 미국의 적격 기관투자자를 상대로 한 공모 및 미국 증권법상 Regulation S에 따른 미국 외 지역의 투자자들을 상대로 한 공모를 통해 해외 Tranche를 포함하는 구조로 진행되었으며, 현대로템이 발행하는 신주 21,060,000주와 현대로템의 기존주주인 MSPE Metro-Investment AB가 보유한 주식 6,000,000주 합계 27,060,000주를 국내 투자자들 및 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모집∙매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bkl의 정의종, 신희강, 노미은, 전용원, 홍승일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IPO팀은 본건 상장 과정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령 및 규정에 대한 자문을 비롯하여 총액인수계약을 포함한 각종 계약의 검토 및 협상, 법률실사, 상장관련 서류 및 증권신고서 검토, 법률의견서 발급 등 상장과 관련된 모든 관점에서 공동대표주관사들을 위한 포괄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건 상장은 그 공모과정에서 투자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당초 제시한 공모가격 범위의 최고가인 주당 23,000원으로 공모가격이 결정되고 총 공모가액은 622,380,000,000원에 이르러, 2010년 삼성생명의 상장 이후 최대 규모의 IPO였다는 점에 그 의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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