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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 미화 10억불 규모 외국환평형기금채권 발행 자문

2013-10-08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의 정의종, 홍승일, 이은아 미국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2013. 9. 11. 대한민국 정부의 미화 10억불 규모의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금리 3.875%, 만기 2023년으로서,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상장되는 조건임)과 관련하여 발행인인 대한민국 정부의 국내 법률자문사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의 외평채 발행은 2009년 4월 이후 약 4년 만이자, 작년 하반기 대한민국의 국가신용등급이 AA로 상향 조정된 후 최초로 발행되는 것으로,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일부 아시아 신흥국의 금융불안, 시리아 사태 등 대외 리스크로 인하여 투자수요가 많이 위축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미국 국채 금리(10년물) + 115bp로 성공적인 pricing이 이루어졌습니다.


bkl의 법률자문팀은 대한민국 정부의 본건 외평채 발행과 관련하여 투자설명서(offering circular) 및 관련 계약서 검토, 법률의견서 제공을 포함하여 위 발행에 수반되는 제반 국내법 이슈 검토 등 모든 관점에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건 외화채권의 인수단은 Citigroup Global Markets Inc., Deutsche Bank AG Singapore Branch, Goldman Sachs International, HSBC Limited, 한국산업은행 및 우리투자증권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한국 정부의 미국법 법률자문사는 Cleary, Gottlieb, Steen & Hamilton LLP가, 인수단의 미국법 법률자문사는 Simpson Thacher & Bartlett LLP가 맡아서 그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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