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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미화 3억불 해외채권 공모발행 관련 자문

2013-05-20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의 정의종, 조영준, 홍승일, 이은아 미국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2013. 4. 29. 대구은행의 미화 3억불 공모 외화채권(금리 2.25%, 만기 2018년으로서,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상장되는 조건임)과 관련하여 발행회사인 대구은행의 국내 법률자문사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본건 외화채권은 지방은행인 대구은행의 최초 해외채권 발행이고, 대외적으로 불안한 경제여건 및 북한 관련 리스크로 인하여 투자수요가 많이 위축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와 유럽 등지의 기관투자자들로부터 발행금액의 7배에 가까운 미화 약 20억 달러의 주문이 몰려 미국 국채 금리 + 155bp로 성공적인 pricing이 이루어졌습니다.


bkl의 법률자문팀은 대구은행의 본건 외화채권 발행과 관련하여 투자설명서(offering circular) 및 관련 계약서 검토, 적격기관투자자증권 등록, 법률의견서 제공을 포함하여 위 발행에 수반되는 제반 국내법 이슈 검토 등 모든 관점에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건 외화채권의 인수단은 Credit Agricole CIB, Deutsche Bank AG 및 HSBC Limited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Cleary Gottlieb Steen & Hamilton LLP가 미국법 및 영국법 법률자문사로 거래에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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