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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컨소시엄의 파리 크리스털파크 인수

2019-12-16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삼성증권 및 마스턴투자운용의 자문사로서 삼성증권 컨소시엄이 한화 약 9200억원에 파리 크리스털 파크(Crystal Park)를 프랑스 부동산투자회사 이카드(Icade)로부터 인수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자문하였습니다. 국내 투자자의 최근 파리 부동산 투자 중 마중가 타워 다음으로 두 번째 규모인 본건 거래의 대상인 크리스털 파크는 2018년 전면 리노베이션된 연면적 44,000m2 규모의 대형 고급 오피스건물로, 글로벌 회계자문사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PwC) 프랑스 본사 등이 장기 임차 중입니다. 

bkl은 마스턴투자운용이 운용하는 펀드를 통해 자금을 투자한 삼성증권을 대리하여 컨소시엄 파트너인 라프랑세즈(La Francaise) 및 그 계열사와의 협상을 주도하는 등 삼성증권 컨소시엄을 위한 전방위적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bkl은 현지 법률자문사인 존스데이(Jones Day) 등 다양한 현지 자문사들 및 고객과의 신속하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복잡한 종결 전 구조조정 거래 및 본건 거래에 수반된 다양한 외국환신고 이슈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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