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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의 K-Swiss 인수과정에서의 FI 투자 관련 자문

2013-05-03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의 윤성조, 장호경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이랜드그룹이 K-Swiss의 지분 100%를 미화 약 2억 달러에 인수함에 있어서 자본시장법상 사모투자전문회사인 도미누스글로벌1호 사모투자전문회사(“투자자”)가 FI로서 위 총 인수금액 중 미화 약 1억 달러를 투자하는 거래와 관련하여 투자자의 법률자문사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투자자가 이랜드그룹의 K-Swiss 인수과정에 뒤늦게 참여하게 됨에 따라 투자자 및 그 투자목적회사의 설립 및 등록, 본건 거래를 위해 설립된 해외법인들을 당사자로 하는 각종 계약의 협상 및 체결, 해외직접투자신고와 같은 인허가절차의 이행 등을 위한 일정이 상당히 촉박하였으나, bkl의 법률자문팀은 위 모든 법률적 수요에 능동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처함으로써 마침내 성공적인 거래종결을 이끌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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