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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의 미화 5억 달러 외화채권발행

2019-10-07
SK하이닉스 주식회사("SK하이닉스")는 2019년 9월 17일 미화 5억 달러 규모, 2024년 만기의 외화사채를 발행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의 정의종, 신희강, 이정훈, 김현정 변호사 및 정희석 외국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2019년 9월 17일에 종결된 SK하이닉스의 미화 5억달러 외화채권{3.000% 금리, 만기 2024년, 싱가포르거래소(Singapore Exchange) 상장}의 발행과 관련하여 발행회사인 SK하이닉스의 국내 법률자문사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이번 외화채권의 발행은 SK하이닉스가 12년 만에 발행하는 외화채권이고 반도체 시장의 불활실성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에서 모집액 대비 12배 많은 주문이 확보되어 당초 발행금액이었던 미화 3억 달러에서 2억 달러를 추가한 5억 달러로 증액하여 발행하는 등 성공적이라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또한 발행과 관련하여서는 BNP Paribas, Citigroup Global Markets Limited., 및 Credit Suisse (Hong Kong) Limited가 Initial Purchaser 및 Joint lead-Manager로 참여하였습니다

bkl의 법률자문팀은 미국증권법 Regulation S에 따른 해외투자자 모집 구조로 이루어진 SK하이닉스의 본건 외화채권 발행과 관련한 국내 법률자문사로서 투자설명서(Offering circular) 및 관련 계약서 검토, 법률의견서 제공을 포함하여 위 발행에 수반되는 제반 국내법 이슈 등을 검토하는 등 모든 관점에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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