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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자산운용사의 세이에셋코리아자산운용㈜ 인수 자문

2013-04-10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영국의 베어링자산운용(Baring Asset Management Limited)이 그 홍콩 자회사 Baring Asset Management (Asia) Limited를 통하여 국내의 세이에셋코리아자산운용㈜를 인수하는 M&A 거래에서 베어링 측을 대리하여 인수자문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인수대상인 세이에셋코리아자산운용은 1988년 설립되어 자본시장법상 집합투자업, 투자일임업 및 투자자문업 등 인가, 등록을 모두 보유한 종합자산운용사로, 2013년 3월말 현재 운용자산(AUM)이 8조원에 이르고 있으며, 이번 2013. 3. 28. 자로 인수가 종결 (closing)되면서 그 명칭을 베어링자산운용㈜로 변경하였습니다. 또한 인수주체인 영국 베어링자산운용은 전세계 시장에서 전문화된 자산운용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로, 미국 매스뮤추얼 파이낸셜 그룹(MassMutual Financial Group)에 속한 자회사이며, 이번 거래를 통해 아시아 3대 자산운용서비스 시장의 하나인 한국 시장에 대한 강한 투자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bkl의 양시경, 김지이나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자문팀은 대상기업에 대한 입찰참여로부터 실사, 주식양수도계약서 및 각종 부속약정서의 협상과 체결, 금융위원회의 대주주변경승인 획득, 인수 이후 기업결합 문제 자문, 거래 종결업무 처리 등 이번 프로젝트의 전반에 걸쳐 베어링을 자문, 지원하고 거래를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써, 국내 자산운용시장 및 금융규제 관련 법률자문 분야에서 위상과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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