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J헬로비전 상장 관련 자문

2012-11-05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국내 최대의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씨제이헬로비전(이하 “씨제이헬로비전”)의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본건 상장”)과 관련하여 공동대표주관사인 하이투자증권㈜, 대우증권㈜, JP Morgan 증권회사 서울지점(총칭하여 “주관사들”)을 위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건 상장은 AA Merchant Banking B.V 등의 기존주주가 보유한 주식 9,415,153주와 씨제이헬로비전이 보유한 자기주식 8,910,493주 합계 18,325,646주의 구주매출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총 공모가액은 293,210,336,000원에 이르러 2012년 상장 중 최대의 공모규모였습니다.


본건 상장은 국내에서의 매출과 더불어 미국 증권거래법상 Rule 144A에 따른 적격 기관투자자만을 상대로 한 미국 내에서의 매출 및 미국 증권거래법상 Regulation S에 따른 미국 외에서의 공모를 통해 해외 Tranche를 포함하는 구조로 진행되었으며, 그러한 과정에서 본 법무법인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상장과 관련된 국내법 자문을 비롯하여, 총액인수계약을 포함한 각종 계약의 검토 및 협상, 법률 실사, 상장관련 서류 및 증권신고서 검토, 법률의견서 발급 등 상장과 관련된 모든 관점에서 주관사들을 위한 포괄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bkl의 신희강, 노미은, 전용원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IPO팀은 본건 상장 절차 전반에 대한 자문업무를 수행하였고,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씨제이헬로비전에 대한 방송 통신 관련 법령상 규제 영역에 관해서는 방송통신팀의 박지연, 강태욱 변호사 등이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발행사와 복수의 구주매출주주 및 주관사 등 다수의 당사자들이 참여한 거래 구조였고, 경쟁이 치열하고 강력한 규제가 존재하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상장이었다는 점에 본건 상장의 의의가 있습니다.

게시물 이동
분류 제목
이전글 한화그룹의 독일 태양광업체 큐셀사 인수
다음글 한국산업은행의 10억 위안(CNY) 딤섬본드 발행 자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