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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의 코웨이 지분 매각

2013-01-02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의 서동우, 이병기, 장호경, 오명석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웅진홀딩스, 윤형덕, 윤새봄(“양도인들”)이 그 소유의 코웨이 주식 23,829,150주(총 발행주식의 30.89%)를 코웨이홀딩스(“양수인”)에게 약 1조 2,000억 원에 매각하는 거래와 관련하여 양도인들의 법률자문사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양도인들과 엠비케이파트너스이호 사모투자전문회사가 2012년 8월 15일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하고, 투자목적회사로 신규 설립된 양수인이 2012년 8월 29일 엠비케이파트너스이호 사모투자전문회사로부터 기존 계약에 따른 양수인으로서의 지위 및 권리∙의무를 인수하여 주식양수도를 진행하였으나, 웅진홀딩스가 2012년 9월 26일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하고 2012년 10월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받음으로써, 웅진홀딩스에 대한 회생절차가 진행되어 본건 거래의 계속적인 진행 여부가 불투명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양도인들과 양수인이 회생법원의 허가를 얻어 2012년 11월 9일 주식양수도계약에 대한 수정계약을 체결하고 본건 거래를 기존과 중요한 내용변경 없이 그대로 이행하기로 다시 합의함에 따라, 2013년 1월 2일 결국 본건 거래의 종결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본건 거래의 상대방으로 양수인이 최종 선정되기까지 다양한 거래상대방들과의 사이에서 복잡다단한 거래구조들이 심도 깊게 검토되었고, 웅진홀딩스에 대한 회생절차가 개시됨에 따라 통상적인 기업인수합병상의 법리 이외에 기업회생절차 관련 법리 역시 함께 적용되게 되었으나, bkl의 법률자문팀은 위 모든 법률적 쟁점에 능동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처함으로써 마침내 성공적인 거래종결을 이끌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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