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이닉스반도체의 주식매각(M&A) 법률 자문

2012-02-14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한국외환은행 및 기타 8개 채권금융기관들과 ㈜하이닉스반도체를 대리한 법률자문사로서, 위 채권금융기관들이 ㈜하이닉스반도체에 대한 대출금의 출자전환 결과 보유 중이던 ㈜하이닉스반도체 주식 중 44,250,000주를 SK텔레콤㈜에 공동으로 매각하고 이와 병행하여 ㈜하이닉스반도체가 SK텔레콤㈜에게 제3자 배정방식으로 신주 101,850,000를 발행함으로써 ㈜하이닉스반도체의 경영권을 양도하는 거래(구주매매대금 총 1,032,175,500,000원, 신주인수대금 총 2,342,550,000,000원)에서 본 거래와 관련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위 거래는 2011년 초의 구주매각과 동시에 신주발행이라는 거래 구조의 수립을 시작으로 그 종결에 이르기까지 1년에 가까운 기간이 소요되었으며, 2012. 2. 14.자로 SK텔레콤㈜가 구주매매대금 및 신주인수대금을 모두 납입함으로써 성공적으로 종결되었습니다.


서동우, 박철홍, 이오령, 정민주, 박진영 변호사, 정규상 미국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bkl의 M&A 자문팀은 위 거래 준비 초기단계부터 거래 구조의 수립, 매도자 실사, 입찰절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양해각서∙주식매매계약∙신주발행계약 기타 부속 약정서의 협상 및 체결, 인수대금의 협상 및 거래 종결에 이르기까지 매각 금융기관들과 ㈜하이닉스반도체에 대하여 전반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 거래는 ㈜하이닉스반도체가 10여년 간의 채권단 관리를 끝내고 성공적으로 정상화되어 역량있는 새로운 주인을 찾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규모 workout기업에 대한 출자전환 주식 매각을 통한 M&A 사례로서는 최초로 구주 매각과 신주 발행을 병행하고 구주 중 잔여주식 처리에 관한 사항까지 매도인과 매수인이 합의한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bkl은 위 기간 동안 ㈜하이닉스반도체의 채권금융기관들 및 ㈜하이닉스반도체를 위하여 채권재조정 및 자산 매각 등 workout 절차 전반, 출자전환주식의 시간외대량매매(Block Sale) 거래, M&A를 위한 전략 수립 및 시행 등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여 왔으며, 어려운 여건과 급작스런 상황 변화에도 불구하고 전략적인 자문을 적시에 제공하여 본 거래의 성사에 기여하였습니다.

게시물 이동
분류 제목
이전글 신한PEF, 대신-흥국 PEF, KB 자산운용의 SK건설㈜발행 전환사채 인수 관련 자문
다음글 부산은행의 미화 3억불 공모 외화 채권 발행 관련 자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