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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의 한국타이어 지분매각(시간외 대량매매) 관련 자문

2011-11-09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의 증권금융부 소속 신희강, 홍승일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한국타이어의 2대 주주로 세계적인 타이어 회사 미쉐린(Michelin)사의 계열사인 스위스 법인인 Compagnie Financiere Michelin이 보유중인 한국타이어의 지분 9.98%를 2011년 11월 9일 전량 시간외 대량매매(block sale) 방식으로 매각하는 거래와 관련하여 미쉐린에 대한 국내법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미쉐린은 세계 2위의 타이어 제조 업체로서 한국타이어의 지분을 2003년부터 2008년 까지 유상증자나 장내매수 등을 통해 위 비율까지 취득한 바 있습니다. bkl은 본건 시간외 대량매매와 관련하여 관련 계약서의 검토와 법률의견서 발급, 결제와 관련된 법률적 문제 검토 등 거래 전반에 관한 국내법 법률자문을 미쉐린에 대하여 제공하였습니다.

 

본건 시간외 대량매매에서는 시티글로벌마켓증권이 매각주간사를 담당하였으며, 미쉐린의 지분은 대부분 기관투자자들이 인수하여 지분매각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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