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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인터내셔널의 톰보이 인수 자문

2011-09-01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신세계 인터내셔널을 위하여 회생절차가 진행중인 톰보이의 인수에 대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청바지로 유명한 톰보이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회생절차가 진행 중이었으며 법원은 톰보이의 브랜드 가치 유지를 위하여 톰보이에 대한 회생계획 인가 전 M&A를 추진하여 왔습니다. 의류 사업의 확장을 꾀하고 있던 신세계 인터내셔널은 2011. 8. 26. 법원의 인가를 받아 톰보이의 신주와 회사채를 각각 금 180억원과 금145억원(합계 금 325억원)에 취득하고 톰보이에 대한 경영권을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bkl 기업회생팀의 박현욱, 임장호, 이상재 변호사를 주축으로 구성된 팀은 신세계 인터내셔널을 위하여 예비실사, MOU 체결, 본 실사, 가격조정 협상, 투자계약 체결, 회생계획 검토 등 회생회사의 인수에 필요한 종합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본건은 국내에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회생계획이 인가되기 이전 M&A 성공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회생계획 인가 전 M&A는 대상 회사에 대한 여러 가지 불확실한 요소가 해소되지 아니한 상태라는 점에서 국내에서 그 성공 사례를 거의 찾아 보기 어렵습니다. bkl은 기업회생 업무와 관련된 풍부한 경험을 통하여 불확실성을 상대적으로 해소하고 인수인의 적극적인 인수 의지를 도출하여 냄으로써 성공적인 인수사례를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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