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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카카오의 A종 우선주 발행 관련 자문

2011-09-02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유명한 카카오톡의 제작 및 운영 업체인 주식회사 카카오(이하 “카카오”)가 국내외 투자자들로부터 총 206억원 상당의 투자유치를 하는 것과 관련하여 카카오 측에 제반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카카오에 대한 투자자 컨소시움은 메이버릭 캐피탈(Maverick Capital), 디씨엠(DCM), 한국투자파트너즈(Korea Investment Partners), 사이버에이전트(CyberAgent) 및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WeMade Entertainment) 등 국내외 재무투자자, 전문 IT회사 및 게임 회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 거래는 2011년 8월 26일에 성공적으로 종결되었으며, 위 거래에 따라 유입된 자금을 통하여 카카오는 미국을 비롯한 해외시장 진출을 더욱 공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위 거래에 앞서서 카카오는 2010년 12월 NCsoft 와 NHN 등 국내 유수의 IT 기업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bkl 기업법무그룹 소속의 윤성조, 서정규 미국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카카오를 위하여 위 거래와 관련한 거래구조 설계, 계약서 작성 및 Closing 등 거래 전반에 걸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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