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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의 사모방식 유상증자 자문

2011-02-23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의 법률자문팀은 하나금융지주가 사모 유상증자 방식으로 추진한 약 1조 3천 3백억 원 규모의 신주발행과 관련하여 발행사인 하나금융지주를 자문하였습니다. 하나금융지주가 성공적으로 완료한 사모방식의 유상증자는 올해 이루어진 신주 발행으로 인한 자금조달 거래 중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권에서는 최대 규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모 유상증자는 발행사가 현재 추진중인 한국외환은행 인수를 위한 자금조달과 관련된 것으로 국내외 다수의 기관투자자들이 신주인수에 참여하였으며, 사모방식임에도 불구하고 증권신고서 제출을 병행하는 간주 공모 절차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다른 거래와 구별되는 독자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유상증자의 주당 가액은 관련 규정에 따른 기준주가에 5.5% 할인율이 적용된 42,800원이며, 유상증자로 인하여 발행된 총 주식 수는 약 3,120만주입니다. 이번 사모 유상증자에 대한 주관사 역할은 Credit Suisse가 수행하였으며,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의 금융기관 M&A팀은 이번 유상증자의 궁극적인 목적인 한국외환은행 인수와 관련하여서도 인수인인 하나금융지주에 대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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