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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주식매각(M&A) 자문 및 소송 수행

2011-04-01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한국외환은행 및 기타 8개 금융기관들을 대리한 단독 법률자문사로서, 위 금융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는 현대건설㈜ 출자전환주식 중 38,879,000주 (34.88%)를 현대자동차그룹 컨소시엄에 공동으로 매각하는 거래(전체매각 대금 4,960,066,583,000원)에서 본 거래와 관련한 법률자문 및 관련 소송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위 주식매각거래는 현대자동차그룹 컨소시엄이 2011. 4. 1. 주식매각 대금을 모두 납입함으로써 성공적으로 종결되었습니다.
서동우, 양시경, 여영찬, 강은주, 정민주 변호사, 정규상 미국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본 법인의 M&A 자문팀은 위 공동 매각 준비 초기단계부터 법률실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양해각서 및 주식매매계약의 체결, 인수대금의 협상 및 거래 종결에 이르기까지 매각 금융기관들에게 전반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으며, 노영보, 한위수, 강동욱, 이규호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본 법인의 기업소송팀은 우선협상대상자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현대그룹 컨소시엄이 매각 금융기관들을 상대로 제기한 양해각서해지금지(양해각서 해지 효력 정지 포함) 등 가처분신청의 제1심 및 제2심에서 법원으로부터 모두 기각결정을 이끌어내어 매각 금융기관들을 성공적으로 방어함으로써 위 주식매각거래가 신속하게 종결될 수 있도록 기여하였습니다.
위 거래는 현대그룹의 주력기업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건설회사인 현대건설㈜가 10여년간의 채권단 관리를 끝내고 성공적으로 정상화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은 위 기간 동안 현대건설㈜의 채권단을 위하여 workout 절차 전반 및 출자전환주식의 시간외대량매매(Block Sale) 거래와 관련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하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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