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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 상장 관련 자문

2010-12-28

법무법인(유) 태평양은 2010. 12. 23.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 현대HCN(“현대HCN”)의 상장 관련 법률 자문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한국 최대의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현대HCN은 코스피시장 상장을 위하여 22,000,000주의 신주를 발행, 국내 투자자들 및 해외기관투자자들에게 배정하였습니다. 현대HCN의 상장 성공은 경쟁이 치열하고 복잡한 규제를 받는 방송사업자의 최초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이라는 데에 의의가 있습니다.


법무법인(유) 태평양은 현대HCN 상장준비 초기단계부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상장과 관련된 국내법 자문을 비롯하여, 국내 상장을 위한 지배구조 정비, 정관 등 내부규정 개정, 상장관련 서류 및 증권신고서 검토, 법률의견서 발급 등 상장과 관련된 모든 관점에서의 법률 자문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법무법인(유) 태평양의 증권금융부 소속의 신희강, 강동욱, 정경화 변호사는 상장 절차 전반에 대하여 자문업무를 수행하였고, 현대HCN의 규제 영역인 방송 통신 법령과 관련하여서는 방송통신부 소속의 배정환, 김준형 변호사 등이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현대HCN의 주요주주는 현대백화점그룹 및 칼라일 운용의 펀드입니다. 법무법인(유) 태평양은 칼라일의 현대HCN에 대한 최초 투자시에도 현대백화점 그룹 및 현대HCN에 법률 자문을 제공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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