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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의 일본 SBI 그룹과의 합작회사 설립 관련 자문

2011-01-28
법무법인(유) 태평양의 이준기, 유준걸, 민인기, 데니황 미국변호사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LG CNS가 일본 금융그룹인 SBI그룹과 합작법인 SBI-LG시스템즈㈜를 설립하는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LG CNS의 법률자문사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이번 거래는 국내 IT 서비스 기업이 일본에 진출한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합작상대방인 SBI그룹은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약 13조원의 총자산에 103개 자회사를 두고 은행과 증권, 손해보험 등 금융 분야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바, LG CNS는 이번 합작회사 설립을 통하여 글로벌 금융 IT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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