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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의 파리 마중가 타워 인수

2019-07-16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미래에셋대우 및 멀티에셋자산운용의 자문사로서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이 파리 라데팡스 소재 마중가 타워(Tour Majunga)를 한화 약 1조 830억원에 유니베일-로담코-웨스트필드(Unibail-Rodamco-Westfield)로부터 인수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자문하였습니다. 본 거래는 국내 투자자의 최근 파리 부동산 투자 중 최대 규모입니다.


마중가 타워는, 라데팡스 지구에서 두 번째, 프랑스 전체에서는 네 번째로 높은 랜드마크로서 프랑스 현대 건축사를 대표하는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세계적 회계자문사인 딜로이트(Deloitte) 본사 및 Axa 그룹의 자산운용사인 악사인베스트(AXA Investment Managers)의 본사가 총 면적의 100%를 장기 임차 중입니다.


bkl은 멀티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는 펀드를 통해 자금을 투자하는 미래에셋대우를 대리하여 컨소시엄 파트너인 아문디(Amundi Immobillier) 및 그 계열사와의 협상을 주도하였으며,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과 매도인 및 선순위대주 간 협상에서도 미래에셋대우를 위한 전방위적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bkl은 현지 법률자문사인 클리포드챈스(Clifford Chance), 재무자문사인 딜로이트(파리 및 서울), 공증법인 와니카츠(Wargny-Katz) 등 다양한 현지 자문사들 및 고객과의 신속하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복잡한 종결 전 구조조정 거래 및 본건 거래에 수반된 다양한 외국환신고 이슈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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