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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상장 자문

2019-03-08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주식회사 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비엠")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본건 상장")과 관련하여 발행회사인 에코프로비엠을 대리하여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은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모회사인 에코프로가 2차전지 소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물적 분할한 법인으로서 국내에서 하이니켈계 양극소재 제품을 가장 먼저 개발하고 양산화에 성공함으로써 국내뿐 아니라 세계 고용량 양극소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전기차 관련 기업 중에서 단연 최대어로 꼽히고 있는 에코프로비엠은 코스닥 시장 상장 전 매년 실적 규모가 2배 가까이 늘어날 정도로 고속성장하고 있었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은 2018년 6월경 한국거래소 유가증권 시장에서의 상장 미승인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2019년 3월 5일 성공적으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을 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의 건전성 강화에 따라 본건 상장은 수요 예측에서 1,000대 1의 경쟁률을 보일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으며, 희망공모가 밴드인 37,500원~42,900원을 훨씬 뛰어 넘는 48,000원에서 공모가가 결정 되었습니다. 상장일(2019. 3. 5) 최초 거래가격이 61,100원, 종가가 63,200으로 형성이 되어 시가총액 1조원(상장일 기준)이 넘는 대규모 거래로 코스닥 시장에서 단연 돋보이는 성공적인 상장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신희강, 김현정, 홍세영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bkl IPO 자문팀은 본건 상장 준비 과정에서 법률실사, 상장전략의 수립 등 상장을 위한 일반적 법률 자문 뿐만 아니라, 기존 지배구조 및 재무구조의 재조정, 내부통제 절차의 구비 및 점검 등 회사의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경영성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질적 자문을 제공하여 에코프로비엠이 성공적으로 상장을 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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