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한금융지주의 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 인수

2019-02-11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의 양시경, 노미은, 홍승일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2019년 2월 1일에 종결된 신한금융지주의 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구 ING생명) 지분 59.15% 및 경영권을 인수하는 거래와 관련하여 인수측 자문사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본 거래는 2018년에 시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대규모 M&A였을 뿐 아니라, 신한금융으로서는 2007년 신한카드(구 LG카드) 이후 11년 만에 빅딜을 성사시키고 성공적으로 인수함으로써 국내 최고 금융그룹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은 향후 고령화 시대의 주요 산업인 생명보험업의 건전한 발전과 유지에도 기여하여 국내 보험산업 및 금융업계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본건 거래는 최적의 구조를 도출하고 거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당사자를 포함하여 자문사 간에 장시간 협상과 논의를 거쳐 이루어진 성과물로서 향후로도 참고가 될 선례로서 의미가 크다고 할 것입니다.


신한금융지주의 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의 성공적 인수는 M&A자문팀 이외에 금융기관 인허가 및 지배구조, 자본시장, 보험업 관련 각종 규제, 세무 등 인접 영역 전문가들의 충분한 자문역량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에 가능하였습니다.

게시물 이동
분류 제목
이전글 백화점 판매관리자의 근로자성에 관한 소송 승소 판결
다음글 GS에너지의 2개 도시가스 자회사 매각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