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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알파리츠의 판교 알파돔시티 6-4블록 오피스 매수 및 공모∙상장

2019-01-04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주식회사 신한알파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신한알파리츠”)가 성남판교 알파돔시티 6-4블록 오피스 빌딩(이하 “본건 빌딩”)을 매수, 임대하고 그 보통주를 공모, 상장하는 프로젝트(이하 “본건 프로젝트”)에 대한 제반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건 빌딩은 성남 판교 알파돔시티 6-4블록에 소재한 매매가격 약 5,200억 원의 대형 프라임급 복합건물로서, 본건 빌딩의 건축주인 LH공사는 본건 빌딩을 기초 자산으로 하는 부동산투자회사의 주식을 공모, 상장하는 민간사업자를 공모하였으며, 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로서 부동산투자회사법상 자산관리회사인 신한리츠운용㈜와 신한금융투자㈜로 구성된 신한금융 컨소시엄이 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후 신한금융컨소시엄은 부동산투자회사법상 부동산투자회사인 신한알파리츠를 설립하고 2018년 4월 27일 본건 빌딩의 인수를 완료하였으며, 2018년 8월 8일 신한알파리츠를 한국거래소에 상장시키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강현, 조정래, 송치영, 홍승일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bkl의 부동산/금융 팀은 2017년 자산관리회사인 신한리츠운용㈜의 자산관리회사 인가 취득에 대한 자문을 시작으로 하여, 본건 프로젝트에 대한 LH공사의 공모, 신한알파리츠에 대한 투자 및 거래구조 검토, 법률실사, 신한알파리츠의 설립 및 영업인가 취득, 매매계약, 임대차계약, 대출약정 등 제반 약정의 체결과 협상 등 거래관련 자문, 신한알파리츠의 공모를 통한 보통주주 모집과 상장예비심사, 본심사 등 한국거래소에 보통주를 상장하기 위한 업무 등 본건 프로젝트에 대한 포괄적인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건 프로젝트는 부동산투자회사의 역대 최대 규모 공모 사례이자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성공한 매우 드문 사례로서 leading case로서의 가치가 매우 큽니다. 또한, 본건 프로젝트의 투자구조상 부동산 거래에서는 사례가 드물었던 증권사의 총액인수를 시도하였을 뿐만 아니라(본건 프로젝트 이후 부동산 거래에서 증권사의 총액인수가 새로운 투자기법으로 각광받기 시작하였습니다), 금융지주회사법,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부동산투자회사법, 은행법, 보험업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등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법령들에 대한 세밀한 법률검토를 요하였던 고난이도의 프로젝트였으며 매우 촉박한 일정으로 진행된 관계로 매우 전문적이면서도 신속 정확한 법률 자문이 필요했던 사례였습니다.


신한알파리츠의 일반공모는 4.3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성공리에 완료되었고, 1천만 원 이하의 소액 투자자가 약 37%에 이르는 등 일반 국민들의 건전한 부동산간접투자기회 확대라는 본건 프로젝트의 목적을 완벽하게 달성하였습니다.


bkl은 이와 같은 기념비적인 프로젝트에 대해 포괄적인 자문을 하여 본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되는 데 일조하였다는 점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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