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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의 미화 3억 달러 규모 그린본드 발행자문

2018-11-23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의 신희강, 박민경, 정민희 변호사 및 정희석 외국변호사(미국 New York주) 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2018년 11월 15일에 종결된 LG디스플레이의 미화 3억 달러 공모 외화채권(3.875% 고정금리, 만기 2021년,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상장)의 발행과 관련하여 국내 법률자문사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최근 지속 가능한 사회의 성장과 기후 및 환경 변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성장과 투자 키워드로 ‘ESR(환경∙사회∙지배구조)’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정부 및 금융 기관, 기업 등으로 발행기관의 범위가 확대되어 ESR채권 발행이 가파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추세입니다. LG디스플레이의 그린본드 발행은 국내 제조기업의 첫 발행 사례로 친환경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여 사회적 책임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bkl 법률자문팀은 LG디스플레이의 외화채권 발행과 관련하여 주관사인 한국산업은행의 국내 법률자문사로서 투자설명서(offering circular) 및 관련 계약서 검토, 법률의견서 제공을 포함하여 위 발행에 수반되는 제반 국내법 이슈를 검토하는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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