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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지주의 하이투자증권 인수 자문

2018-11-08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DGB금융지주가 현대미포조선으로부터 하이투자증권을 인수하여 그 최대주주가 되는 인수합병(M&A)거래에서 매수인인 DGB금융지주를 자문하였습니다. 22년 전통의 자산관리노하우를 가진 종합자산관리 증권회사인 하이투자증권은 2018년 6월 30일 기준 연결재무제표상 자산총액이 6조 5,087억 원에 이르는 국내 중견 증권회사로서, 집합투자업 등을 영위하는 하이자산운용과 선물거래의 수탁 및 매매의 중개업무 등을 영위하는 현대선물을 그 자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DGB금융그룹의 하이투자증권 인수는 지방금융그룹 최초로 보험-증권-캐피탈-자산운용으로 이루어지는 비은행 라인업을 갖춰 명실상부한 종합금융그룹으로 위상을 갖추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DGB금융그룹은 하이투자증권 인수를 통해 그룹 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게 될 것이고, 기존 지역 기반인 영남권은 물론 수도권까지 전국적 영업망을 갖추고 있는 하이투자증권을 인수하여 전국적 복합점포를 활용함과 동시에 계열사간 시너지 창출을 통해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bkl의 양시경, 김영모, 노미은, 박철홍, 송민경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자문팀은 M&A 대상회사인 하이투자증권 및 그 자회사인 하이자산운용과 현대선물의 법률실사에서부터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 및 주식매매계약서(SPA)의 협상과 체결, 금융위원회로부터의 자회사 등 편입승인 취득, 거래종결 지원에 이르기까지 제반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증권회사 인수라는 방대한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인수자인 DGB금융지주를 자문하고 거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bkl은 자회사 편입승인 절차를 전체적으로 조력하고 지원함과 동시에 다각도에서 잠재적 이슈를 파악, 분석함은 물론 그에 따른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이번 거래가 차질 없이 종결될 수 있도록 고객기업에게 종합적이고 전략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기량을 발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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