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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의 미화 7억불 외화채권 공모 발행

2010-10-06

법무법인(유) 태평양의 신희강, 노미은, 정민주 변호사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한국전력공사가 설정한 30억불 규모 Global Medium Term Note Program에 의하여 발행되는 미화 7억불 외화채권 공모 발행 (만기 2015년)과 관련하여 발행자인 한국전력공사의 법률자문사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본 외화채권 발행의 인수금융기관은 Barclays Bank PLC, Credit Suisse Securities (Europe) Limited, Goldman Sachs International, Merrill Lynch International, Morgan Stanley & Co. International plc 및 대우증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위 외화채권은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높은 신용도 및 안정성, 향후 전망에 대한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평가에 힘입어, 발행금리 3.073%로 pricing을 마침으로써 5년 만기 한국물 달러화 채권 중 사상 최저금리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와 같이 낮은 수준의 가산금리에도 불구하고, 이번 채권 발행 시도와 관련하여 시장의 반응은 매우 뜨거워 당초 예정하였던 발행금액인 7억불의 2.5배가 넘는 17억불 규모의 투자주문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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