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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의 미화 3억달러 규모 아시아 최초 워터본드 발행 자문

2018-05-31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의 조영준, 신희강, 하영진, 황정원 변호사 및 정희석 외국변호사(미국 New York주) 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2018년 5월 15일에 종결된 한국수자원공사("K-water")의 미화 3억달러 공모 외화채권{3.875% 고정금리, 만기 2023년,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상장(2017년 12월 26일 상장)}의 발행과 관련하여 국내 법률자문사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본건 외화채권은 아시아 최초의 워터본드 발행이면서, 금융 공기업을 제외한 국내 공기업 최초의 그린본드(Green Bond) 발행으로서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본건 외화채권의 발행은 남북 정상회담 이후 국내 기업의 첫 해외채권 발행입니다. 특히 미 금리인상과 미·중 무역 분쟁 등으로 인해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상황이지만, 최종적인 수요예측 결과 161개 기관에서 목표의 6배 수준인 미화 18억달러 이상의 투자 주문이 들어오는 등 성공적인 발행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한편, 본건 외화채권의 발행과 관련하여서는 BNP Paribas, Citigroup Global Markets Limited, Crédit Agricole Corporate and Investment Bank 및 Société Générale가 주관사(Manager)로 참여하였습니다.


bkl의 법률자문팀은 K-water의 본건 외화채권 발행과 관련한 국내 법률자문사로서 투자설명서(offering circular) 및 관련 계약서 검토, 법률의견서 제공을 포함하여 위 발행에 수반되는 제반 국내법 이슈 등을 검토하는 등 모든 관점에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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