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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의 1조 4천억원 규모 유상증자 자문

2018-05-08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의 신희강, 노미은, 하영진, 김현정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삼성중공업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방식으로 약 1조 4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본건 유상증자")를 추진함에 있어 법률자문사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본건 유상증자는 삼성중공업의 3대 주주인 삼성전자 주식회사, 삼성생명보험 주식회사, 삼성전기 주식회사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들이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등 구주주(1조 1,270억원 규모)과 우리사주조합(2,817억원 규모)이 참여하여 구주주 청약율이 100%를 상회하면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편, 이번 유상증자의 주당 가액은 5,870원이며, 대표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 주식회사,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및 NH 투자증권 주식회사가 참여하였습니다.


bkl의 법률자문팀은 이번 유상증자 및 신주 발행과 관련한 법률자문사로서 증권신고서 및 인수계약서 검토, 유상증자 및 신주발행과 관련된 법률검토, 법률실사 및 법률의견서 제공을 포함하여 위 발행에 수반되는 제반 국내법 이슈를 검토하는 등 본건 유상증자 전반에 걸쳐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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