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타이어의 미화 3억 달러 규모 외화채권발행 자문

2018-02-01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의 정의종, 신희강, 전용원, 김현정 변호사 및 정희석 외국변호사(미국 New York주)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2018년 1월 30일에 종결된 한국타이어의 미화 3억달러 공모 외화채권(3.5% 고정금리, 만기 2023년,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상장)의 발행과 관련하여 발행회사인 한국타이어의 국내 법률자문사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본건 외화채권은 한국타이어가 해외 채권시장에서 처음으로 발행한 채권입니다. 한국타이어가 해외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아 모집금액의 8배 가까운 청약을 받을 만큼 해외기관투자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와 같은 높은 관심이 반영된 본건 외화채권은 수요예측 시 약 23억달러의 매수주문이 들어오는 등 성공적인 발행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한편, 본건 외화채권의 발행과 관련하여서는 Citigroup Global Markets Limited, Crédit Agricole Corporate and Investment Bank 및 J.P. Morgan Securities plc가 Initial Purchasers 로 참여하였습니다.


bkl의 법률자문팀은 미국증권법 Regulation S에 따른 해외투자자 모집 구조로 이루어진 한국타이어의 본건 외화채권 발행과 관련한 국내 법률자문사로서 투자설명서(offering circular) 및 관련 계약서 검토, 법률의견서 제공을 포함하여 위 발행에 수반되는 제반 국내법 이슈 등을 검토하는 등 모든 관점에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bkl 자문팀은 제한적인 일정 하에서 적기에 효과적인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본건 발행 관련 거래가 차질없이 효율적으로 종결될 수 있도록 기여하였습니다.


게시물 이동
분류 제목
이전글 대구은행의 미화 3억 달러 규모 외화채권발행 자문
다음글 한국남부발전의 미화 4억 달러 규모 외화채권발행 자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