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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의 미화 4억 달러 규모 외화채권발행 자문

2018-02-01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의 정의종, 신희강, 전용원, 김현정 변호사 및 정희석 외국변호사(미국 New York주) 등으로 구성된 법률자문팀은 2018년 1월 29일에 종결된 한국남부발전의 미화 4억달러 공모 외화채권{3% 고정금리, 만기 2021년,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상장(2018년 1월 30일 상장)}의 발행과 관련하여 발행회사인 한국남부발전의 국내 법률자문사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본건 외화채권은 한국남부발전이 2013년 3억 달러 규모의 유로본드를 발행한 이후 5년만에 재개한 글로벌본드로서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하여 최근 대외적으로 불안한 경제여건으로 인하여 투자수요가 많이 위축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인 수요예측 유효수가 16억달러가 넘는 등 성공적인 발행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한편, 본건 외화채권의 발행과 관련하여서는 E BNP Paribas, Citigroup Global Markets Inc., The Hongkong and Shanghai Banking Corporation Limited 및  UBS AG Hong Kong Branch가 Joint Bookrunners로 참여하였습니다.


bkl의 법률자문팀은 미국증권법 Rule 144A 및 Regulation S에 따른 해외투자자 모집 구조로 이루어진 한국남부발전의 본건 외화채권 발행과 관련한 국내 법률자문사로서 투자설명서(offering circular) 및 관련 계약서 검토, 법률의견서 제공을 포함하여 위 발행에 수반되는 제반 국내법 이슈 등을 검토하는 등 모든 관점에서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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