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성전자의 프린터 사업부 매각 자문

2017-11-11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삼성전자 주식회사("삼성전자")가 프린터 사업부를 휴렛패커드("HP")에 매각하는 거래와 관련하여 매도인인 삼성전자에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건 거래는 2016년 9월 삼성전자가 HP에 (i) 프린팅솔루션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하여 신설한 에스프린팅솔루션 주식회사의 지분 100%를 매각하고 (ii) 해외 자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과 프린팅솔루션 사업 관련 일체의 자산 등을 매각하는 방식의 기본양수도계약("MPA")이 체결되어 2017년 11월 거래가 성공적으로 종결되었습니다.


bkl 기업법무팀의 한이봉, 김목홍, 장호경 변호사 등은 국내외 굵직한 인수합병 사건에 대한 자문 경험과 독보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거래구조의 검토, 법률실사, MPA를 포함한 주요 계약서 작성 및 검토, 거래종결 등 본건 거래 전반에 걸쳐 효율적이고 전략적인 법률자문 업무를 수행하였고, bkl 공정거래팀의 신상훈 외국변호사(미국 New York주), 송준현 변호사 등은 본건 거래의 경쟁제한 우려가 없음을 뒷받침하는 논리를 제시하여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무조건부 승인을 취득하였습니다.


삼성전자의 이번 프린터 사업부 매각 외에도 bkl은 2015년 삼성그룹이 한화그룹에 화학 및 방산 계열사를 매각하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는데 기여한 바 있습니다.

게시물 이동
분류 제목
이전글 CJ제일제당의 브라질 식물성 고단백 소재업체 Selecta 인수
다음글 KB증권의 베트남 증권회사 인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