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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의 중국합작회사 Raken 분할 자문

2017-11-08

LG디스플레이는 대만 암트란(Amtran)과 51대 49의 지분으로 중국 소주에 함께 투자 설립한 Suzhou Raken Technology를 LG디스플레이의 100% 자회사인 모니터 생산업체와 암트란 100% 자회사인 TV생산업체로 인적 분할하는 거래("본건 거래")를 완료하였습니다. 본건 거래는 LG디스플레이가 프리미엄 시장으로의 도약을 위한 구조개편이였고, 간단한 규정 외에 누적된 사례들이 없어 운용성이 부족했던 중국 분할 제도 속에서 이루어낸 중외합자사 최초 분할 사례라는 점에서도 큰 의의를 갖습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bkl")은 LG디스플레이의 법률자문사로서 거래구조 검토, 중국 중외합자사 분할 관련 각종 규제사항 검토, 대상회사에 대한 법률실사 수행, 분할계약 등 제반 거래문서 작성 협상 및 자산이전을 포함한 거래 종결 지원 등 본건 거래에 관한 전반적인 법률자문 업무를 수행하였고, 본건 거래가 차질 없이 효율적으로 종결될 수 있도록 LG디스플레이를 밀착적으로 자문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bkl내의 중국팀, 지적재산권팀 등 여러 전문부서 소속의 다양한 변호사 및 외국변호사들은 효과적으로 협업하여 다각도에서 잠재적 이슈를 파악, 분석함은 물론 그에 따른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이번 거래가 차질 없이 종결될 수 있도록 종합적이고 전략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기량을 발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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