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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의 패션사업부문 매각 자문

2017-02-28

에스케이네트웍스㈜("SK네트웍스")는 타미힐피거, DKNY, 오브제, 오즈세컨 등 브랜드로서 국내외 시장에서 영위하고 있던 패션사업부문의 영업을 현대백화점그룹 소속의 ㈜한섬글로벌 및 ㈜현대지앤에프에게 약 3261억 원에 매각하였습니다. 본 영업양수도 거래를 통해 SK네트웍스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변화하여 핵심사업에 집중하게 된 한편, 현대백화점그룹은 4대 국내 패션업체로 사업 규모를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의 법률자문팀은 거래 구상 단계에서부터 거래종결에 이르기까지 거래 전반에 걸쳐 SK네트웍스에게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영업양수도계약 및 기타 인수거래계약의 작성, 협상, 거래종결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해외 브랜드 라이선스 업체들과의 양도계약의 작성 및 협상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종합적이고 전략적인 자문을 제공하였으며, 노동팀, 중국팀 등 여러 전문 부서 소속 변호사들과의 효과적인 협업을 통해 매각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SK네트웍스를 지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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